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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게시판

주변에 개안수술이 필요한 가장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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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남매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4남매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남편은 계절이나 날씨에 따라 일을 하는 일용직으로 수입이 일정치 않아어린이집 청소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해 병원에 갔더니 백내장이라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서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게 되면서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게 되는 질환으로 오랫동안 방치하면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생활비조차도 항시 밀린 상태에서 수술 받을 엄두도 내지 못하고,

3~4년이 지난 지금.....

신호등 건너편에서 누군가 손을 흔들며 불러도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밝은 눈으로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과 파란 바다를 다시 볼 수 있도록 사랑과 후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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