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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개안수술이 필요한 가장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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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지숙(가명)님은 당뇨를 앓은 지 16년이 되었습니다.

김지숙(가명)님은 당뇨를 앓은 지 16년이 되었습니다.


만성신부전을 앓아 신장2급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오랜 기간 당뇨병을 앓아 합병증으로 인한  당뇨망막증으로 눈 수술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아버지는 오래 전 병으로 사망하였고, 어머니는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혼자 산 지 오래 되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하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었습니다.

특별한 수입 없이 나라에서 나오는 보조금만으로 생활하기에는 병원비조차도 버거워서 하루 세 끼를 다 챙겨 먹는 것도 사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건강관리를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몸은 점점 나빠지고 지난해부터는 신장까지 망가져서 투석을 해야 하는 장애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당뇨합병증으로 시력이 흐려져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의료비를 감당하기 힘들어서 주저앉아 살기 싫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수술병원에 문의하여 사정 이야기를 했더니 사회사업과에서 도움 받을 방법이 있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다시 희망의 동아줄을  잡고 힘을 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대상자가 적절한 시기에 수술을 받아 시력을 회복할 수 있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현대엠엔소프트 후원자님들이 희망의 동아줄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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