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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개안수술이 필요한 가장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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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벚꽃 잎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을 기다립니다.

   * * / 54 / / 전남 여수시 / 녹내장

 

영준씨는 누나와 살다가 누나는 우울증으로 현재 정신병원에 입원치료중이며 기초생활수급자로 살고 있는데 녹내장이라는 질환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녹내장은 눈의 시신경이 서서히 죽어가며 주변시야가 점차 보이지 않게 되는 질환입니다.

한 번 죽은 시신경은 다시 살릴 수 없고, 병이 많이 진행된 후에야 증상을 깨닫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치료시기를 놓치고 실명을 하게 된답니다

 

아주 작은 구멍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답답하고 무서울지 겁이 납니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알 수 없는 고통일 것 입니다.

녹내장을 앓고 있는 영준씨는 이미 오른쪽 눈은 실명이 되었습니다.

남은 한쪽의 눈이라도 살리기 위해서는 수술을 받아야만하고, 많은 병원비가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누나도 병원에 입원하여 있고 기초생활수급자로 먹고 살기도 힘든데 수술비 마련은 더욱더 어렵습니다.

우리는 벚꽃이 만발하는 봄을 맨 처음 눈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영준씨가 무사히 수술을 받아 벚꽃 잎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을 기다립니다.

도와주십시오

 

                성당에 같이 다니는 지인 주승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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