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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게시판

주변에 개안수술이 필요한 가장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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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버지의 딸이 보낸 감사의 사연...귀여운 저금통을 마련했어요.
후원자님께..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덕분에 반갑게 감사편지를 드리게 되었네요.

아버지가 평소에 지병이 계셔서 일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이제 갓 직장에 들어가게 되어, 아버지의 수술비가 부담이었습니다.

한쪽 눈이 뿌옇게 잘 보이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말에 저는 눈앞에 또 한번 깜깜해졌습니다.
점점 눈이 잘 보이시지 않는다고 하시고, 저도 형편이 여의치 않아서 마음은 조급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후원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서를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심사과정을 기다리는 동안에 한결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병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희망도 있었지만,
다행히도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기업들이 진짜 있구나! 라는 안도감에 마음의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수술비 지원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1년 동안 아버지의 눈을 방치한 상태로 지냈기 때문입니다.
수술이 잘되어, 이제 아버지가 잘 보이신다고 합니다.

세상을 깜깜하게 지내며 어둠 속에서 웅크리고 계셨을 아버지에게 밝은 빛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에는 귀여운 저금통을 구입했습니다.

저도 후원자님처럼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한푼 두푼 모아서 꼭 은혜를 갚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아버지에게 큰 빛을 선물로 주신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 11
정 **씨 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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